02-2202-2080

더바름 이야기 · 원장 칼럼

Doctor's Column

더바름 자체 제작 단체 후드, 사진 콘테스트 ^^:

자체 제작 단체 후드 티셔츠를 1월부터

1월 초부터 기획을 하였고

3월 초 중순에 완성이 되었습니다. ^^

https://blog.naver.com/fantasistah/223384520600

최근 일상 및 치과 소식. (리움 미술관 필립 파레노 전) 지난주 수요일에는 리움 미술관 필립 파레노 전을 다녀왔습니다. 리움미술관은 항상 전시가 좋아서 믿고 방... blog.naver.com

자체 제작 굿즈(?)라고 해야 할까요?

이것저것 만들어서... 구성원들과

같이 나누기 참 좋아하는데요.

그동안 옷은 잘 안 만들었었는데요.

그 이유는

단체복의 특성상 어설프게 만들면

안 입게 되잖아요. ^^;

재질이나 핏,

등등

정말 입고 싶은 옷을 만들기에는

패턴, 원단, 디자인까지 새로 해야 하는데

전문가가 아닌 이상 불가능했기 때문입니다.

다행히

저희 치과에 4년째같이 일하고 있는

김다비 치과위생사 선생님

남자친구가 패션 디자이너여서

의뢰를 했습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디자인, 핏, 원단, 부자재 등등)

상의해서 만들었는데,

꽤나 잘 나왔습니다.

일단, 원단 자체를

웬만한 브랜드에서는

사용하기 힘든

좋은 원단을 사용하였거든요. ^^

구성원들,

그리고 구성원들의 지인들 중

저희 치과를 좋아하는 분들

(가족, 친구 등등)의 수량을 합쳐서

120장 정도 제작하여 나눴습니다.

사진 콘테스트를 열었습니다.

(반강제성이 있지만,

1,2,3등에게는 후한 상품을 걸었습니다~ ^^)

구성원들의 사진 한번 볼까요?

누가 꽃인지 알아보기 힘들정도로

힙하고 예쁜 사진.

가족들과 함께한 후드와

바시티 자켓을 입은 사진.

아픈 와중에도 후드를 배경으로

발가락 하트까지 열정을 보여준 사진

등등...

아쉽게 순위권에 들지 못했지만

구성원들끼리, 친구, 가족과 함께한 사진들

재미있는 사진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저는 저희 아이들이 등교할 때

입고 간 사진을 제출했네요.

날씨가 따뜻해지니,

출근할 때도

다들 잘 입고 다니더라고요~

(저도 주말에 휘뚜루마뚜루

잘 걸치고 다니고 있습니다.)

여행 갈 때나 운동할 때

어디서든 입기 쉬운 스타일입니다.

RYLH라고

레터링 프린팅을 했는데,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배묘학 선생님이 제안한 문구입니다.

"Raise Your Left Hand"

의 첫 글자인데,

"불편하거나 아프면 왼손 들어서 알려주세요."

라는 말

치과에서 정말 많이 하거든요.

LVMH 같기도 하고

Polo RL 같기도 해서

선정되었었습니다. ^^:

별거 아닌 이야기지만,

저에게는 나름 의미가 있는

후드 제작 경험이었습니다!

5월에는 구성원 모두, 제주도 워크숍을 갑니다.

그때 또, 더바름치과

이야기 전해 드리겠습니다.

^^

이 글은 민재홍 대표원장이 네이버 블로그에 쓴 글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원문 보기

궁금한 점은 직접 여쭤보세요

잠실새내역 2번 출구 지하 연결, 더바름치과병원

Published with deed.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