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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바름 이야기 · 원장 칼럼

Doctor's Column

잠실새내 역 치과, 더바름의 활기찬 근황

안녕하세요. 잠실새내역에 위치한 더바름치과병원

원장 민재홍입니다.

매년 5월쯤 전문 업체를 이용해

바닥 폴리싱을 포함하여 구석구석

입주청소하듯이 깨끗이~

청소를 하는데요.

지난주에 했습니다.

일요일에 청소를 했는데

앞으로는 일 년에 두 번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아무래도 개원한지 햇수로 8년이 되다 보니

관리할 부분들이 많이 생기는 거 같아요.

빤짝~ 빤짝~ 하다는 말이 딱 맞네요.

5월 생일자 파티도 하고요.

인원이 많아지다 보니 달별로 생일을 챙기는데,

5월 생일은 저까지 3명이거든요.

진료가 다 마무리된 지난주 금요일

김다비 치위생사 선생님과

갑자기(???) 다리 재기를 했습니다.

치과 구성원들 중에 제가 제일 크고

다비 선생님이 제일 작은 편에 속하거든요.

(누가 제일 작은지는 서로 왈가왈부하는 상태라...)

여러 명이 보는 가운데,

차이가 생각보다 많이 나서

괜히 웃겼네요.

소모임 진짜 잘하고 있어요.

(잠실새내 역 근처 맛집은... 다 찾아다니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서너 번은.. 하는 거 같습니다.

공식적인 소모임 말고도

개인적으로 만나는 구성원들도 있거든요.

거의 매일 누군가는 진료 외에

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만큼 끈끈함이 많이 생긴 거 같아요.

사진 속에 모임은

지난주 토요일 저녁인데,

그날 세미나를 들은 구성원들끼리

식사를 했습니다.

강사님을 저희 치과로 초빙해서

세미나를 했는데,

저희 시간에도 맞출 수 있고

무엇보다 효율적이어서

너무 좋습니다.

구성원들도 잘~ 배웠다며..

감사하다고 하더라고요.

치위생사의 업무에

템포 라리 조정이 있는데

어쨌든 어떻게 제작이 되는지는 알아야 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세미나를 하였고,

그로부터 생각이 확장되어

이름도 거창하게

'천하제일 템포라리 경진대회'

를 기획했습니다.

어릴 때 좋아했던 드래곤볼 이라는 만화에

'천하제일 무술대회'가 있거든요.

이름 참 거창하죠?

구성원이 많기 때문에 모두 일괄적으로 시행할 수 없어서

이틀에 걸쳐 잠깐의 시간만 투자하면 결과물을 제출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했습니다.

물론, 그것보다 중요한 건...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연습하는 과정에 생기는

실력 향상과 긴장감이겠죠.

지켜보는 입장에서는 매우 흥미로울 거 같습니다.

^^

모두가 퇴근하고 두 명이 남아서

공부(?), 연습(?)을 하는 CCTV인데요.

영상 꼭 보세요. ^^;;;;;

두 분이서 나이도 비슷하고 친하거든요.

한 명이 춤을 추면서 치근덕(?) 되는 장면인데,

CCTV는 24시간 녹화가 되고 있기 때문에

제보를 받아서 단체방에

공유가 되었습니다.

(허락받고 올리는 거예요. ^^)

다들, 웃겨서 빵~터졌네요.

날씨도 좋고,

분위기도 좋고~

2주에 걸쳐

박소민, 권하은 치위생사 선생님이

세미나를 들었습니다.

상담 참 열심히 하는 저희 치과인데

혹시나 또 놓치고 있는 게 있을까...

하는 마음으로요.

저희 치과는 세미나도 무한 지원이거든요.

그래서 구성원들 자체적으로 듣고 싶은 세미나를 신청하고

열심히 배우고 적용하고 있습니다.

다 듣고 나면 당연히 공유를 하기도 하고

피드백을 해주는데,

데스크 구성원들과 피드백을 하는 자리를

온라인으로 가졌습니다.

그룹 콜을 통해 간단히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는데...

결론은

"더 바름 참 잘하고 있다."

였습니다.

그래도 몇 가지 도입할 몇 가지 내용은

더 디테일을 다듬어서 바로 적용하고 있습니다.

저희 더바름치과도 세미나를 하는 치과인데,

6월에는 제가 초빙되어 주기적으로 하는

'설측 부분교정 세미나'를 계획 중에 있으며

8월 중에는 벌써 3회째를 맞는

'더바름치과 상담 시스템 세미나' 스케쥴을

조율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 수요일에는

캐나다 치과의사 선생님과 연이 닿아,

저희 치과에 참관(observation)을 오셨습니다.

잠시 한국에 들어와 있는 일정 동안

저희 치과 시스템이나 저의 진료를 보고 싶다고 하셔서

저도 단번에

"OK" 했거든요.

치과의사로서 스스로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이런 모습이 후배 선생님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고,

성장의 방향에 도움이 된다면,

언제든 좋습니다.

​

(동문 후배 치과의사들도 자주 오는데,

항상 반갑게 맞아주고 있습니다. ^^)

현 시국 때문에 무한대로 연기했던,

https://blog.naver.com/fantasistah/222150084153

장래희망, 꿈이 치과의사가 되고 싶은 아이, 학생들, 아니 모든 사람들과의 이야기를 만들어 볼까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은 치과의사 민재홍이라고 소개 드리는 게 맞을 거 같아요. 몇 개월 전에 제 포스... blog.naver.com

이 내용도 다시 해볼까 하는데...

이때 신청해 주신 분이 4분 정도 계시거든요.

제가 먼저 연락드리겠습니다. ^^

활기찬 잠실새내 역 치과, 더바름의 일상 이야기

포스팅을 마무리합니다.

이 글은 민재홍 대표원장이 네이버 블로그에 쓴 글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원문 보기

궁금한 점은 직접 여쭤보세요

잠실새내역 2번 출구 지하 연결, 더바름치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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