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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바름 이야기 · 원장 칼럼

Doctor's Column

랜선 회식 후, 방구석 플랭크 대결의 승자들에게...

지난 랜선 회식에서

가장 웃겼던? 순간은

아무래도 방구석 플랭크 대결이 아니었을까

생각이 됩니다.

전원 플랭크 대결을 했는데,

기준점은 저였거든요.

음... 저를 이긴 사람이 무려.. 13명...

승자에게는 선물이 있었는데,

통 크게 쏘려 했습니다.

제가 나이키를 참.. 좋아하는 건 아시죠? ^^:

원래는 나이키 공홈에서

아무거나!라고 말했는데...

다들 점점 금액대가 너무 올라가서,

부담이 안될 수 없는 상황.

아니 진짜, 그렇게 비싼 것만 고를 줄은...

그래서 어느 정도 가격 제한을 했습니다.

^^;

12만 원으로 제한했는데,

11만 9000원짜리 제품이 나이키에 이렇게 많은지

이번에 알게 되었네요.

즐거운 마음으로 선물을 줬네요~

어차피, 많이~ 주려고 한 이벤트이니까요!

개개인이 원하는 걸 구매해서,

한 번에 모았다가 증정식(?)을 했습니다.

일부러 입고 간 나이키 반팔 티도 안 벗고

소소한.. 컨셉이었는데 다들 몰랐겠죠.

크롭 재킷을 많이 구매했더라고요.

이영웅 원장님하고, 웃으면서

한번 걸쳐봤습니다.

영... 안되겠네요.

'슈독(shoe dog)' 나이키 창업자 필 나이트의 자서전을

팬심으로 갖고 있었는데,

(겉으로 보기엔 되게 두껍고, 외국책 특유의

번역체가 심해서 읽기 어려울 거라 생각했는데..)

아내가 먼저 읽더니,

전혀 그렇지 않다고

술술~ 잘 읽힌다고 읽어보라고 하더라고요.

언젠간.. .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되게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저녁마다 책을 조금씩 보려고 하는데,

글 읽는 속도가 느린 편이라...

진도가 막 빠르진 않네요. ^^;

스케이트보드를 자주 타다 보니,

당연히 보드용 신발(?)에도

관심이 생겼습니다.

예쁘죠~? ^^;

그와 별개로

치과에서는 8월 생일을 같이 했네요.

구성원들이 많아지다 보니,

달별로 하고 있는데 2~4명 정도는

매달 생일이 있더라고요.

이상,

소소한 랜선 회식 후기 및 나이키에 대한

무한 애정을 보이는 민원장의 일상 포스팅이었습니다.

이 글은 민재홍 대표원장이 네이버 블로그에 쓴 글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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