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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바름 이야기 · 원장 칼럼

Doctor's Column

치과, 더 바름의 일상. 치과의사, 치위생사 모두 열심히 정진 중입니다.

항상, 교육하는 것과
배움에 열정이 가득한 치과, 더 바름 구성원들입니다.

저 뿐만 아니라 원장들 모두
정말 열심히 공부를 한다고 자부하는데요,

그렇다 보니 같이 일하는 선생님들에게도
듣고 싶은 내용의 세미나가 있다면
무한대로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이미 치과의사인데 무슨 공부 할게 또 있나요?
라는 질문을 가끔 듣기도 하는데,

학문 자체가 재료의 변화나 개념, 술식의 발전들이 많은 편이라
지속적으로 학습이 필요합니다.
제가 몇 번 말씀드렸듯이,
그렇다 보니 학원교육이 참 발달하였습니다.

물론, 세미나를 들으면
한두 포인트를 얻어오는 정도이지만,
그런 작은 부분 하나하나가 쌓여서
나중에는 큰 차이를 만드는 거겠죠.)

임시치아 세미나 중에 앞니에 관한 내용을 다루는 세미나에
다섯 명의 선생님들이 참가하였습니다~
(현재 저희는 총 19명이 같이 일하고 잇습니다.)

열공하고 있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서 보내주셨네요.

저희 치과, 더바름은
앞니 진료를 많이 하기 때문에,
꼭 필요한 내용이겠죠.

잘~ 하고 있더라도 놓친 부분이 있는지 체크하고
좀 더 좋은 팁을 얻어
다른 스태프 선생님들한테도 알려주기로 하였습니다.
(12월 회식전에 이날 내용을 아름 선생님이 발표하기로 하였습니다.)

최 팀장님은, 
강사과정을 듣고 있습니다.

주제 정하기부터, 내용 구성하기, 발표, 프레젠테이션 만들기 등등
다른 치위생사 스태프들을 가르칠 수 있는 부분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들입니다.

(자기 자신의 레벨과 연차에 맞게 적극적으로 배우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원장들도 지속적으로 공부를 하는 건 당연하겠죠.

저는 지난주 말에
치과계 최대의 사교육의 장인
오스템 미팅에 다녀왔습니다. ^^

올해 주제는 대부분이 Digital Dentistry에 대한 내용인데,
매우 흥미롭게 잘 들었습니다.
전국 및 해외에서 약 1500명정도가 참가하고,
온라인으로도 생중계가 될정도로 큰 행사입니다.

지나가다 후배를 만났는데,
"오! 선배님도 오셨어요?"라고 물어보더라고요.

이런저런 새로 나온 기구라든지
재료를 봤는데,

진료를 하면서
이런형태의 기계가 있었으면..
이라고 평소에 생각했던 형태의 기계가

이번에 개발이 되어 딱! 나왔더라구요.
바로, 사진을 찍어서 원장님들하고
같이 상의하여 도입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새로운걸 보고 배운다는건 항상 즐거운 일인거 같습니다.

지난주에 야간진료가 끝나고
간단히 소모임을 하였는데,
(전 직원이 모이는 회식 말고도
주 1회 정도는 게릴라성 모임을 갖고 있습니다.)

집에 가다가 인형 뽑기 기계에서 발걸음을 멈췄습니다.
한참을 즐겁게 놀았네요.

뽑은 인형은 환자분들께
꼭~ 안고 있으시라고 드릴 예정입니다.

11월에는 구미란, 박아름 선생님의 생일이 있었습니다.

생일 축하도 하고, 즐겁게 지내고 있습니다. ^^

이제 2018년의 마지막 날인 12월이네요.

연말 회식도 하고,
12월에는 작년 별관 확장에 이은,
작은 공간을 하나 더 늘리기로 하였습니다.
(인테리어나 장비와 기구 세팅 등등, 또 바쁜 일정이 시작되겠네요.)

항상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발전하는 치과가 될 것을 자신 있게 말씀드리겠습니다. ^^

이 글은 민재홍 대표원장이 네이버 블로그에 쓴 글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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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새내역 2번 출구 지하 연결, 더바름치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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