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아홉시에 조식을 먹었습니다~
잠은 리조트에서 잤지만,
조식은 호텔에서.. ^^:
아침을 먹고는
자유시간이었는데요,
수영장에 가고 싶은 사람들은 수영장에,
밖에 나가서 사진을 찍을 사람은 사진을 찍고 쉬었습니다~
(나중에 이야기를 들어보니 수영장에서 경주를 했다고 하더라고요.)
비는 그쳤지만,
태풍의 영향으로 아직은 바람도 불고,
흐렸습니다.
행복은 상대적인 거랄까요?
태풍 때문에 걱정을 했었는데
비가 그친 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했습니다.
넓은 잔디밭과, 바다를 보니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많은 인원이 쳐다보는 가운데
한 명씩 모델이 되어 사진도 찍어보고
셀카도 찍고, (저는 안 찍습니다. ㅋㅋ)
단체로도 찍고,
음.. 사진을 아마 수백 방은 찍은 거 같네요~
밖에 나온 인원들끼리
점프샷도 찍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에 점심을 먹으러 서귀포로 이동했습니다.
갈치조림과, 전복 뚝배기, 전복 물회를 시켜서 먹었네요.
밥 먹다가 갑자기 팔씨름 이야기가 나와서
팔씨름을 해보았습니다.
(무슨 전개가.. -_-?)
밥도 배부르게 먹었으니,
카페에 가서 알코올 or 카페인을 충전해야겠죠.
바다다라는 유명한 카페에 갔더니,
옥상에 저렇게 쭉~ 단체로 앉을 수 있는 자리가 있더라고요.
두 번째 날 오후 일정은 모두 단체 티를 입었습니다.
왜냐면, 이제 곧 ...
체육대회가 열리기 때문입니다.

예쁘죠.
날씨도 좋고, 모든 게 평화로웠습니다.
그리고, 어딜 가든
사진...
^^;
한 시간 반 정도 있다가,
마지막으로 단체 사진을 찍었습니다.
세팅을 하고, 자리 배치도 하고!
짠~
더바름치과 파이팅~
3주년의 의미로 손가락으로 3을 만들어 봤습니다. ^^:
카페에서 나와,
체육대회를 하기 위해 다시 호텔로 돌아왔습니다.
첫날 이야기! (클릭)
두번째 날 체육대회 포스팅! (클릭)
세 번째 날! (클릭)
이 글은 민재홍 대표원장이 네이버 블로그에 쓴 글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