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저는,
오스템 임플란트 세미나 패컬티로 참여중입니다-
(약 6개월 12회 코스입니다.)
4/20일에는 치과의사 선생님들 상대로
발치후 즉시 임플란트 수술법에 대해 발표를 하려고 준비중에 있습니다~
xx 임플란트 패컬티 참여 했던 지난 포스팅 xx
http://blog.naver.com/fantasistah/220963217741

임플란트 패컬티 참여, 신천임플란트 치과, 더바름
지난 주말에 둘째도 태어나고, 오스템 임플란트 세미나 코스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토요일, 일요일 양일간 ...
blog.naver.com
그리고 지난번에 참여를 했을때..

중간에 사진을 찍었는데..
어제 이렇게 포스터를 이메일로 보내주시더라구요~
병원에 놔둘 수 있게 판넬로도 제작을 해주셨습니다.
임플란트 세미나에 가서
세미나를 수강하러 오신 치과의사 선생님들 앞에서
"오늘 세미나에 오는 차안에서
저도 처음에 임플란트를 배우고 심었을때의 설레임이 생각이 났습니다.
그런 설레임과 항상 노력하는 자세로 세미나에 참여하고,
세미나를 통해 임플란트를 배우는 치과의사 선생님들이
많은걸 배울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 입장이지만
저 또한 다시한번 임플란트를 처음 수술했을때 처럼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참여하겠습니다. "
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제가 요새 임플란트 수술 할때
저도 모르게 조금더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
항상, 더 발전하고 환자분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치과의사가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이 글은 민재홍 대표원장이 네이버 블로그에 쓴 글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