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발렌타인 데이라고 병원 선생님들이
저희를 위해 초콜렛을 선물 해주셨습니다~
아침 회의 시간에 예상치 못하게 불쑥 꺼내서 주셔서
당황했네요 .


원장님 사진찍겠다고 그러길래.
저랑 이원장님이랑 .. 둘다 쑥스러워서..
웃음을 참지 못하고..
그러고 진료를 하고 있는데, ..
단체 카톡방에 저희 사진을 올리고
선생님들끼리 막 웃더라구요..


그렇지 않아도 요새 치과진료 보느라 피곤했었는데
초콜렛 먹으면서 힘내야 겠네요~~^^
이상 발렌타인 데이때 초콜렛 선물 받아서 신난
치과, 더바름 대표원장 민재홍이었습니다~ ^^;
이 글은 민재홍 대표원장이 네이버 블로그에 쓴 글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원문 보기



